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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07 17:20
<인사소식> 소통에 능한기업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64  

SPECIAL REPORT_소통(疏通) 능한 기업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소통을 시작할

탁월한 성과를 내던 기업이 갑작스럽 좌초되곤 한다. 이때 빠지지 않고 지적되는 가운데 하나가 소통(疏通) 문제다. 예컨대 누구보다 시장에 선보인 창의적 신제품이지만 고객과의 소통이 부족해 고객의 마음을 제대로 읽지 못했기 때문에 시장으로부터 외면 받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조직 내부의 기능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자원 낭비는 물론 비효율을 낳을 수도 있다. 또한 조직 소통 부족은 창의성 발현되지 못하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조직의 창의성은 단순히 시스템이나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한다고 해서 갑자기 좋아지는 것이 아니 때문이다. 개개인의 창의성이 집단의 창의성으로 승화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간의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자유롭게 소통될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소통에 능한 기업이 되기 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포인트 1. 다양한 인재들 통섭(統攝) 꾀하라
먼저 기존의 인재에 대한 생각과 관리 방식의 변화를 기해야 한다. 즉,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소통하며 일하는 일터를 만드는데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는 최근 우리 사회에 통섭(統攝)이란 화두를 던져온 이화여대 최재천 교수의 얘기를 귀담아 필요가 있다. 그는 “철학, 과학, 예술을 사람이 섭렵할 있었던 시대가 있었다. 아리스토텔레스나 다산 정약용의 시대가 바로 그러하다. 시절에는 인간의 지식의 깊이가 그리 깊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 여러 분야를 파고드는 가능했다. 그런데, 21세기는 인간이 축적한 지식이 너무나 방대해서 사람이 분야를 깊이 파기에도 버거운 시대가 왔다.”라고 말하며,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한데 모여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