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인솔루션 ▒
About us Service Recruiting Q&A
 
작성일 : 12-07-23 08:41
<인사소식>장애인 채용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88  

기업 인사담당자 81.1% “장애인 채용 긍정적”

- ‘능력만 되면 장애여부 중요하지 않아”
- 장애인 채용의 가장 걸림돌은 “채용직무에 적합한 장애인 인력 부족”


최근 정부가 장애인 고용 촉진을 위한 대책을 내놨고, 이런 분위기에 맞춰 삼성전자가 상반기 장애인 공채로 100명을 채용하고, 우리은행도 장애인 고용 증진 협약을 체결하여 장애인 30명을 특별채용 하는 ‘장애인 채용’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장애인 근로자 채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장애인 근로자 급여 수준
취업포털 인크루트( www.incruit.com 이광석 대표) 기업 인사담당자 3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 중 4명(81.1%) 장애인 채용에 긍정적인 편이라고 응답했다. 기업 인사담당자들의 긍정적인 인식과는 달리 현재 자사에 장애인 근로자가 있다는 응답은 32.8% 그쳤다.
대부분의 기업이 장애인근로자의 급여를 비장애인 직원들과 동등하게 지급(87.9%)하고 있었으며, 비장애인 직원들보다 급여가 적거나(8.6%) 비장애인 직원들보다 급여가 많은(3.4%) 경우도 소수 있었다.

장애인 고용의 걸림돌은?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장애인 고용의 가장 걸림돌로 ‘채용직무에 적합한 장애인 인력 부족’’(35.3%)이라고 생각했으며, 이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몰이해’(32.2%) ‘근무 전에 대한 우려’(20.1%) ‘고용주의 장애인 고용에 대한 의지부족’(7.6%), ‘기타’(1.4%)순이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장애인 채용이 일시적이고 형식적인 것에 그치지 않으려면 장애인을 편견없이 대하는 문화가 만들어져야 하고, 장애인들 역시 비장애인들과 동등하게 실력을 펼칠 있는 자신의 경쟁력이 무엇인지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자신의 경쟁력을 펼치고 발전시킬 있도록 장애인 전문인력 개발을 위한 직업훈련과 전문성 강화교육 등의 정책적 지원이 통합적으로 고려되어야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