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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27 09:32
<인사소식>2012년 하반기 취업문 좁아진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67  

하반기 취업문 좁아진다

하반기 상장사 일자리 전년比 17.5%↓
채용 양극화 심화 대기업 -8.9%, 중견기업 -26.6%, 중소기업 -45.4%
대부분 업종 채용 위축

하반기 경제사정에 대한 어두운 전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업의 신규채용 역시 크게 위축돼 지난해보다 채용규모가 폭으로 감소할 것이란 조사결과가 나왔다. 그나마 신입구직자가 선호하는 대기업의 채용규모는 자릿수 비율의 감소지만,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은 각각 -26.6%, -45.5% 폭으 채용인원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국내 일자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일자리가 작년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은 하반기 채용 계획이 없다는 답변도 60.5% 청년 일자리 사정이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채용시장 빨간불 중소기업 일자리절반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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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전체의 43.2% 채용에 나설 것이라고 응답했다. 채용을 하지 않는다는 곳은 49.1%였고, 아직 채용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곳도 7.6% 나왔다. 계획을 세우지 못한 곳을 제외하면 채용하지 않겠다는 기업이 채용에 나서겠다는 기업보다 많다.
채용계획을 확정한 846개사가 뽑을 인원은 모두 1 6 328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이들 기업이 지난 뽑은 1 9 800명보다 17.5% 줄어든 수치다. 상대적으로 '괜찮은 일자리(Decent Job)' 밀도가 높은 상장기업 대상의 조사라는 점을 감안할 좋은 일자리가 적지 않게 줄어든다는 뜻이 된다.
기업규모별로 나눠보면 채용규모의 감소폭 차이가 뚜렷하다. 우선 대기업은 하반기 1 2 21명의 대졸신입을 채용할 예정으로<